
씨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오전 3시 30분께 한 여성이 가게 앞에 놓인 화분 2개를 들고 사라졌다. 화분이 사라진 것을 확인한 A씨는 화원 인근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를 통해 여성이 화분을 가져간 사실을 파악했다. 그는 해당 장면을 캡처해 '경찰에 신고했으니 화분을 돌려주고 와서 사과하라'는 경고문을 부착했다. 그러나 여성의 범행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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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布时间:02:27:20